GUESTBOOK


  1. 현선영 2012.05.12 15:2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어..안녕?^^ 나 선영이
    옛날 대학교 시절이생각나서 네이버에 쌩까걸 검색하니 ㅋㅋ 익숙한 얼굴들이 보이더라구
    너랑 현지언니 나래 ㅎㅎ
    완전.반갑네~ 잘지내봐
    난 궁금할지모르겠지만 애 둘낳고 살고있어
    지금도 이 새벽에 아기 우유먹이고 이것저것생각나서 컴하다보니 여기까지 흘러왔네^^

    • seunghee99@hotmail.com 2012.05.18 20:53  수정/삭제

      써녕. 너 아기낳았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둘이나 낳았구나. 넘 잘됐다, 장하다야. 잘지내지?? 반갑다...제주도 갈때마다 쌩까걸이 생각났는데.....보고싶다, 친구양. :)

  2. 지영 2011.05.07 10:4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언니 나 지영이 ^^ 잘 지내지?

    여기 퍼즈잡지 보면 언니 생각나서 계속 달마다 사게되 ^^

    나도 매달 잼있게 보고 있어 ㅋ 이걸을 주기위해서라도 만나자 언니

    조만간 엽서할께

    잘 지내고 있으세요

    밥 잘챙겨 먹고 ^^

    • wonderbird99 2011.05.07 18:00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지영아! 고마와. 퍼즈잡지에 나오는 옷들 보면 그런 컨셉으로 내 사업하고 싶은 생각이 불끈 불끈 들어와.ㅎㅎ 좋은 영감의 원천이기도 하지. 다행이다 너도 좋아해서. ㅎㅎㅎ
      그래 우리 꼭 만납시다. 나 제주도 갈 계획이 생기면 너한테도 연락해줄께 너도 혹시 방학같은거 하게될지도 모르니까. ㅎㅎ 엽서 언능보내주고 기다리마. ㅎㅎ너도 밥 잘 챙겨먹고, 건강해. 보고싶당,.

  3. 메이껑 2011.02.28 22:2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문자 받았는데.....
    어떻게 답문 할 방법이 없는 걸까?ㅎㅎ

    나도 어서 스마트 폰을 마련해야 겠어...
    오빠랑 하는거 보니깐 좋드라...

    그나저나 제주도에는 언제와?
    오면 꼭 연락주세요~~ㅎㅎ

    • wonderbird99 2011.04.10 14:35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하하 메이껑.
      답변이 엄청 늦었다. 잘지내맨? 메일좀써,너도언넝스마트폰해서 나랑 카카오톡하자.ㅎㅎ 근창인 스마트폰해도 카톡별로안하는거 같아. 나랑 안하는건지원...암튼 사정이 생겨서 올핸 제주도 갈 수 있을까?? 보고싶어.미경쨩

  4. 메이껑 2011.02.06 07:09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엉뤼~~
    새해 복 많이 받어~~ㅎㅎ

    명절인데도 보지도 못하고....
    보고 싶다....
    길고 길었던 설 연휴도 오늘이면 끝이고....
    연휴가 너무 길어도 별로야~~ㅎㅎ

    암튼 한국 오면 꼭 연락해......

    • Wonderbird99 2011.02.17 08:02  수정/삭제

      응. 나도. 보고싶엉. 요즘엔 회사일에 정신없어서 연락도 못했네. 그리고 약간 침체기. 이게 다 말씨탓이여ㅎㅎㅎㅎㅎㅎ너도 올핸 이루고싶은거 다 이뤄라잉

  5. 서랍돌고래 2011.02.02 15:0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늘 여기 구정이다..
    갈수록 명절에 둔감해지는...이라기보다
    회피하고싶은...
    게다가 구제역이니 뭐니해서
    귀성객들을 전혀 환대하지않아하는 시기이다보니
    글쎄..뭔말이 하고픈건지..
    새벽에 잠이 안와 심심하고 배고푸고..글타.
    영화 한 편 때리면 아침이 올까...
    짐..새벽 5시걸랑...
    아침에 세배는 드려야하니께..겔겔..

    • Wonderbird99 2011.02.17 08:07  수정/삭제

      답글이 완전 늦었네. 너도 새해복 많이받고 건강하셩

  6. 메이껑 2011.01.11 21:0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언뉘~~
    나 내일 제주도로 돌아가...
    나중에 제주도 오면 연락해...
    나 핸드폰번호 옛날이랑 똑같으니깐...ㅎㅎ

    • seunghee99@hotmail.com 2011.01.14 23:27  수정/삭제

      어멋 벌써 가는거야?
      아쉽겠네. 그래도 제주도 가서 머찌게 취업하고...

  7. 서랍돌고래 2010.12.31 10:0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여긴 2011년이 되었어...
    트윗에 점 하나 찍었다..ㅎㅎ
    제주에 눈 엄청 쌓였음...
    집에서 꼼짝을 못하겠다...
    감기 조심하고..조만간 봐!

    • wonderbird99 2011.01.01 13:42 신고  수정/삭제

      응, 제주에 폭설내렸다는 소식들언. 우리 가족들도 꼼짝못하고 집에서 쉬고들 계시더라고 ㅎㅎ 뭐 집에서 편안히 있는게 장땡이지뭐. 그려 3월이면 갈꺼같아 ㅎㅎ 그때 봅시다앙

  8. 메이껑 2010.12.24 02:30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엉뤼~~
    메리크리스마스...

    여기저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난다...ㅎㅎ

    추운데 건강 조심하고....ㅎㅎ

  9. 지영이 2010.11.21 01:17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진짜 언니가 짱이다 ㅋㅋ^^ 외지 생활해서 언니만큼 챙겨주는 사람 없는거 같에

    고마워

    오늘 전화도 못받고 너무 아쉬웠어 ㅠ

    요즘 포트폴리오 만들고 있어서 아침에야 집에가는 생활하고 있어. 낮이랑 밤이 바뀐거 같아

    언니 보고싶다. ♡

    감기조심하고 따뜻하게 옷입고 다녀

    또 나중에 연락할께^-^

    ( 다현이 너무 귀엽다, 그리고 최근 언니 사진 봤는데 언니 더 젋어지는거 같에 )

  10. 메이껑 2010.11.16 02:5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응....
    변함없이 그곳에 살고 있지...ㅎㅎ
    여기는 갑자기 추워져서....
    손이시리다...ㅠㅠ
    감기조심해~~ㅎㅎ

    • Wonderbird99 2010.11.18 20:38  수정/삭제

      안녕. 오늘 너희들 주려고 따뜻한 벙어리 장갑샀어. 곧 부쳐줄께. 언니가 짱이지. ㅋㅋ 미안하지만 메일로 주소한번만 써주라. 확인할겸. 땡쑤...